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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06 조회수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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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신문] 연수생 방한 책임 패트릭 히와티 신부

[인터뷰] 연수생 방한 책임 패트릭 히와티 신부

 
“한국교회 덕분에 자립의 꿈 키웁니다”
발행일 : 2015-11-08 [제2968호, 8면]
  
   “한국은 우리에게 고마운 나라예요.”

필리핀 나보타스 여성직업훈련소 연수생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나보타스교구 성로렌조본당 주임 패트릭 히와티(Patricio P. Hiwatig) 신부는 한국과 한국교회에 대한 고마움을 먼저 표시했다. 

그가 사목하는 나보타스 지역은 한국교회와 인연이 깊다.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가 2006년부터 무료급식소를 운영해왔고, 필리핀 요셉의원은 인근 지역인 말라본에서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순주(아가다) 회장이 이끄는 (사)서울국제친선협회는 공중화장실 건축, 여성직업훈련센터 건축 등 2011년부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나보타스의 주민들이 한국교회 덕분에 꿈과 희망을 갖기 시작했어요. 더 많은 이들이 교육을 받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우리도 동참을 해야겠지요.”

(사)서울국제친선협회 필리핀 현지법인 이사를 맡고 있는 히와티 신부는 여성직업훈련센터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인성(종교)교육을 개설하고, 센터를 국가인증 직업훈련센터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입니다. 여성훈련센터의 프로그램과 역량을 강화해서 우리 지역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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